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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秀 pianoforte 1 . ‘피아노1(piano)’의 원래 이름. 강약의 소리가 자유로이 나는 악기라는 뜻이다. 2 . 악보에서, 처음은 약하게, 차츰 강하게 연주하라는 말. 기호는 ‘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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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타 생활하면서 유용한 장소를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라색은 저희 학원 인터넥서스이고요
주황색으로 표시해놓은 곳이 오늘의 소개지 입니다


첫번째로는 1달러 가게 Dollar Tree 한국의 다이소 같은 곳
이 곳에 있는 모든 물건은 1달러  랍니다 


음식도 있고 생활용품, 장식용, 문구류 등등 왠만한 건 다 있으니
 1달러라는 선에서 의심스럽지(?) 않는 물건들만 잘 골라서 사오시면 됩니다


음식은 왠지 그렇고,,,,,,맛도 없어 보이기 때문에
여자로서는 이 곳에서 화장솜이랑 면봉이랑 문구류 정도는 여기서 살만 한 것 같아요
화장솜은 grocery store 가면 싼 게 막 2.99달러 하고 그래요
한국에서는 그냥 주기도하는데 말이져 그죠ㅠㅠ

두번째로는 술집 
술집 이름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간판에 크게 BAR라고 이렇게 크게 써있는 곳이랍니다


여기 밀러라이트 1달러에요-0-
위치도 좋고 분위기도 괜찮고 게다가 가격까지 착한 곳
잭 다니엘스 양주 데낄라는 4~5달러 정도.. 
미국 사람들은 양주에 밀러라이트를 안주로 마시는 걸 보고 신기했어요
저는 술을 잘 못마시기 때문에 안주(?)로 취했답니다;;

미국 생활하면서 느낀 점은 미국인들은 처음보는 사람과도 거리낌 없이 잘 어울려요
술의 힘인진 잘 모르겠으나 
전 여기서 친구들하고 처음 만난 미국인과 놀다가 
다음 날 친구 생일 파티에 초대도 받았다니깐요
(근데 파티가 린자 패션을 하고 가는거라 난감해서 거절;;)
그러니 술집에서 마구마구 옆에 사람한테 What's up 말도 걸어보시길
 


세 번째로는 제가 좋아하라는 쇼핑몰 입니다
Fashion place 인데 
 TRAX red lineblue line 타고서 
fashion place에서 내리셔서 
버스 정류장이 있는 방향으로 10분 동안 쭉 가시면 보입니다.

이 곳은 대형 쇼핑몰이 여러 개 있는 실내 쇼핑몰인데

저는 이 곳에 화장품 구매하러 자주 왔어요 
다운타운은 유명한 화장품 매장이 없거든요
미국에서 유명한 매장인  SEPHORA도 있어요
지인들 선물이랑 평소 갖고싶었던 물건을 싹쓸히했지요~~
한국 판매 가격이랑 비교해 봤더니 가격차이가 많이 나네요
더....많이 살걸......그랬어요ㅠㅠ
  매장 가실 때 파운데이션 같은 건 샘플달라고 하면
공병에다 담아주는 데 꽤 듬뿍 줘서 그걸로도 꽤 쓸 수 있답니다
샘플 꼭 챙겨오세요^^






 


Posted by reader秀

미국생활을 시작한지 한 달 째가 되었습니다
지금 제 심정을 말하자면

'엥!!!!!!!!!!!!!!!벌써?!?!!!!!!!!!!!'


는 아닌 것 같아요 ㅡ,.ㅡ
길고 길었던 한 달 생활인데
객관적으로(저의 실력으로보면) 달라진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T.T


이제 의무(?) 교육은 3개월이 남았고 그 뒤의 계획을 정해야 되는데 아직 갈피를 못 잡겠어요ㅠ
애초에 후의 계획은 6개월만 채우고 가자 했는데 생각만 많아졌을 뿐...


저의 지출 기입장입니다

9월 한 달 간의 지출은 뉴욕여행의 타격으로 약 95만원 정도의 생활비 지출T.T
무섭게 치솟은 환율의 영향도 받아서 저렇게 됐습니다..

지금은 그저 먹고싶어도 참고 사고싶어도 참는 수 밖에는...
올 때 넉넉하게 생각해왔는데(용돈 100만 원)
그래도 이건 아무 것도 한 것 없이 나간 것 같아 속상합니다

저 이제
스타벅스 안갈꺼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뭘 까요?!
제 귀여운 가습기입니다
오기 전에 유타주는 많이 건조하다그래서 하나 장만해 왔는데
사실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믿고 쓰고 있는거요(하핫!)
어떤 사람은 너무 건조해서 코피가 난다고도 하고 높은 고도 탓에 두통에 시달리기도하고 뛰면 금방 숨이 차다고 하는데
저는 전혀 느낀 적이 없다만...............-_- 
다만, 피부가 건성이라 혹시몰라 로션이랑 수분크림을 꾸준히 발라주는 정도?! 
암튼 시리얼을 그냥 놔둬도 눅눅해지지않는 것과 아침과 낮의 기운의 차이가 엄청 심하는 것에 놀랄따름입니다


암튼 이번 블로깅의 결론은


어학연수....해야 성공한다 입니다



Posted by reader秀

오늘은 트랙스나 차로 이동 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


쇼핑을 좋아한다면 아마 수도없이 가게 될 게이트 웨이
트랙스로 1번 환승해서 10분 안이면 게이트웨이에 갈 수 있습니다


영화관도 있고 맛있는 음식점도 많고 서점, 미국 옷가게, 화장품 가게 등등 필요한 것은 이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답니다


forever21도 있고 아베크롬비나 홀리스터는 한국과 비교해서 훨씬 싸고 할인도 많이 해요
다른 곳은 잘 찾으면 질 좋고 괜찮은 옷들을 건질 수 있어요


이곳은 아기자기한 소품과 이쁜 옷들이 많아 제가 좋아하는 곳이에요
미국에서 많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가격은 조금 비싼 편입니다 T.T


게이트 웨이는 옛날에 기차역으로 사용하던 곳이였대요.
  여기서 기차표를 판매했던 것 같으나 지금 그저 화장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장실으로만 쓰기엔 너무 이쁘죠?!ㅎㅎ


다음은 유타대학교입니다 


땅덩어리가 크니 학교도 크기도 크덥디다 
전 그저 사람들 따라가서 도서관만 갔다왔는데
 도서관 되게 좋네요 다른 스터디 그룹 형식으로 모여서
칠판에다가 무언갈 적어가면서 회의를 하는데 포즈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근데 알고보니 제가 간 곳은 법학관 도서관이 었다네요
Main 도서관은 훨씬 좋다던데 얼마나 더 좋을려나요...
암튼 유타대에도 한국 사람은 많은 것 같습니다...
혼자 구경하고 있는데 여기저기서 한국말이 들리네요
역시 어딜가나 한국인은 참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파크시티 파크시티 
내사랑!!!!!!!
여기는 차 없으면 못 가는 대형 아울렛 T.T
학교 activite로 드디어 갔다왔습니다(감격감격)
차로 30~40분 이동해서 도착해서 약 2시간의 쇼핑 시간이 주어졌는데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급한 것 만 사와서 너무 아쉬었어요


문제는 이 코치매장
여기서 살까말까 고민을 엄청하다 1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한국에선 이런 가장 사본 적 없단 말이다ㅠㅠ)
확실히 코치 가방은 한국보다 50%은 싼 것 같아요
 한국 친구들 환장했지요 (나 포함)
결국 기쁨의 가방을 하나씩 가지고 돌아왔다는;;;


파크시티 내에 있는
화장품 파는 곳인데 크리니크, 바비브라운, 맥, 에스티로더 등이 있는데
그렇게 크지 않아요
오늘 크리니크 30ml 파운데이션 $18에 구입했습니다
한국 판매 가격(약 54000원)


시간 없어서 제대로 보지 못한 CK, GUESS, TOMMY, 리바이스, 나이키, 아디다스..........
아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ㅠㅠ


오늘 포스팅의 결론은!!!

파크시티 아울렛은 친구가 간다그러면 따라가야되는 곳이고
홈스테이 가족이 어디가고 싶다그러면 꼭 말해야되는 필수 코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Posted by reader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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